TheraBreath 구강건강용 비타민의 장점

By Dr. Harold Katz - Bad Breath Expert 



테라브레스 구강건강 보조 비타민의 성분은 무엇이며 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한다. 이에 대한 과학적 참고자료와 문헌 목록을 하단에 표기하였다.


비타민 D(VITAMIN D):

* 비타민 D 가 부족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을 초래한다.
- 입안이 타는 듯한 증상
- 쇠 맛 또는 쓴 맛
- 구강 건조에 의한 잇몸질환
- 충치 증가(비타민 D는 카텔리시딘(cathelicidin)의 생성을 촉진한다. 카텔리시딘은 
천연 항균물질로써 구강 내 박테리아를 퇴치한다)

* 비타민 D의 숫치가 높으면 잇몸출혈의 위험이 감소한다.

* 또한 비타민 D는 200 종류 이상의 항균 펩타이드를 생성하는 특정 유전자를 상향
조절한다. 이 중 일부는 광범위 항생물질 같은 역할을 하는데 충치를 유발하는 구강 내
박테리아를 퇴치하는 카텔리시딘과 또 다른 구강 박테리아를 퇴치하는 디펜신이 있다.

* 메트릭스 메틸로프로테나제(MMPs) 를 감소시킨다. MMPs 는 효소로써 잇몸이 붉어
지고, 부으며 따갑거나 염증, 출혈과 관련이 있다.

* 비타민 D가 낮은 숫치의 사람들은 높은 숫치의 사람들보다 치주부속물 손실이 더 많았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백인계 미국인에 비하여 치주질환의 위험이 훨씬 더 높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혈중 비타민 D 숫치가 평균 16 ng/mL 이었으나 백인계 미국인들은 
26 ng/mL 이었다. 비타민 D의 대부분은 태양의 중파장 자외선에 노출되면서 생성된다.
중파장 자외선은 검은 피부의 하부층에 더 적게 도달하는데 이곳에서 비타민 D가 생성된다.

* 치주질환이 있는 임신부는 비타민 D의 숫치가 낮았으며 비타민 D 결핍을 겪을 가능성이
2배나 더 높았다. 

* 혈중 비타민 D 숫치가 40 ng/mL 까지 증가할 경우 잇몸이 붉어지고 부으며 따갑거나 염증,
출혈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 이 숫치에 이르기 위하여는 비타민 D3
(콜레칼시페롤)을 하루 25~125 mcg 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D를 시작하기 전 혈중 비타민
D의 숫치를 측정해야 한다. 그리고 수 개월이 지난 후 숫치를 다시 측정해야만 한다. 경험
법칙에 따르면 매 25 mcg 의 비타민 D3 마다 혈중 비타민 D 숫치는 6-10 ng/mL 상승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사람마다 상당한 차이가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비타민 D3를 태양 중파장
자외선으로부터 주로 얻는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은 태양으로부터 이것을 충분히 얻지
못한다.

*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혈중 비타민 D 숫치를 40ng/mL 까지 높이는 조치를 취해야한다.
이러한 조치는 햇볕에 화상을 입지않으면서 적당량의 태양 중파장자외선에 노출하거나
비타민 D와 칼슘 보조제를 섭취하므로써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할 경우 잇몸이
붉어지거나 붓고 출혈 및 따가운 통증 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아니면 적어도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조효소(COQ)10 :

* 세포조직 내 CoQ10 부족 숫치가25%에 근접할 경우 거의 항상 잇몸이 붓거나 출혈, 따가움
등의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  CoQ10 은 또한 산화스트레스 및 노화를 일으키는 유리기를 억제하는 강력한 산화방지제
역할을 하며 비타민 E의 산화방지 활동을 촉진한다.

* CoQ10 은 잇몸 및 조직의 재생을 향상시키는 데 이것은 CoQ10 이 세포의 에너지와 면역
체계 기능 생성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CoQ10 은 임신한 여성에게 도움을 주는 데 이것은 임신부의 경우 태반의 성장을 돕기위해
이것을 50% 더 필요로하기 때문이다.

*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스타틴 역시 CoQ10 의 숫치를 낮출 수 있다. 따라서
CoQ10 의 숫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보조제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CoQ10 은 화학적으로 비타민 E와 비슷하며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이동에 포함되어 있다.
초기 연구들은 잇몸이 부실한 사람들은 CoQ10 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1) 무작위 실험 결과 
3주 동안 CoQ10 을 하루 50mg 투여 시 잇몸 질환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9,10) 
보다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 결과는 CoQ10 국소 도포 시 잇몸 상태가 개선되는 것을 보여준다.
(3)


조효소 Q10(CoQ10) : 구강 건강 유지를 위한 혜택

CoQ10 은 포유류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서 발견되는 지용성 퀴논이다. CoQ10 은 아데노신 
3인산 생성을 위해 필수적인 이동수단이다. 아데노신 3인산은 구연산회로(CAC)의 세포 에너지
생산에 포함되어 있다. 최상의 구강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는 잇몸 세포는 아주 높은 숫치의 
세포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즉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담보하기 위하여는 매일 파괴하는 요소
이상의 세포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CoQ10 은 기초적 필수요소인 것임을 보여
주고 있다. 연구 결과는 CoQ10 결핍이 제한적 숙주 저항 및 치주조직 파괴의 증가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연구보고서는 잇몸질환 환자에게서 발견된 잇몸 및 백혈구 CoQ10 의 부족은 
이런 질환의 진행에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4,5,6,7,8) 한센의 연구는 환자 29명을 
대상으로 한 잇몸 조직검사는 29명 전원이 최소 20~63% CoQ10 활동이 감소한 것을 보여준다.
또한 혈액 연구는 이 환자들의 86%가 백혈구 CoQ10 활동이 20~66% 감소했음을 보여주며
이런 결핍이 조직적임을 나타내고 있다.(5) 하지만 CoQ10 보조제로 치료 시 잇몸 CoQ10 
활동이 회복되었음을 보여준다.(9,10)

CoQ10 은 치주질환 감소와 회복에 현저한 효과를 보여준다.


글루콘산아연(ZINC GLUCONATE) :

- 낮은 아연 숫치는 시고 쓴, 그리고 쇠맛과 관련되어 있다.
- 글루콘산아연은 모든 아연화합물 중 가장 쓸만하며 빠른 효과가 있다.
- 아연화합물은 아침 구취를 감소시킨다.


비타민 C(VITAMIN C) :

- 콜라겐(잇몸 조직) 및 뼈 형성에 도움이 된다(치아 상실과 잇몸 질환 예방에 도움)

- 비타민 C 가 부족한 사람 및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잇몸이 충혈되고 부으며 출혈,
연약하고 따가움을 겪을 위험이 높다(12).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증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는 바 이들은 평소 하루에 단지 25~30mg 의 비타민 C 를
섭취하였으며 이들에게 70mg 을 추가로 섭취하도록 한 결과 단지 6주만에 잇몸
조직이 현저히 개선되는 것을 확인하였다(13)

- 비록 흡연이 잇몸질환을 악화시키다는 것이 정설이지만 특히 흡연자들은 비타민 C 
보조제를 섭취할 경우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것은 흡연이 인체에서 
비타민 C 를 크게 감소시키기 때문이다(15).

- 비타민 C 섭취가 부족할 경우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일찍이는 1894년 자료에서도
확인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잇몸의 부실, 입냄새,입마름, 잇몸출혈 등이 포함된다.

- 세포조직이 방어장벽을 높이고 박테리아 독소가 침투하는 것을 예방토록 도와주는
직접적 기능을 한다. 이처럼 건강한 잇몸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 C 의 양은 하루 권장량보다
더 많을 수 있다. 또한 콜라겐은 잇몸과 치주인대의 건강한 조직섬유를 고려하면 중요한 
요소일뿐만 아니라 치조골 건강에 주된 기능을 한다.

- 소비자가 항생제나 아스피린 또는 비타민 C 숫치를 감소 시킬 수 있는 기타 다른 약물을
복용할 경우 필요하다.

- 비타민 C 투여량에 Linus Pauling Institute 최신 자료: 비록 현재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이 
70-90 mg 이지만 대부분 종합비타민 보조제들은 단지 60 mg 을 함유하고 있다. 5 그릇의 
과일과 채소에는 약 200 mg 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섭취해야할 최소 목표는 400 mg 이며 
이것은 혈장 포화와 순환 세포와 관련되어 있다. 이것은 테라브레스 구강건강 비타민이 
캡슐당 비타민 C 를 250 mg 함유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 아스코브르산(비타민 C)은 세포내 및 세포 사이의 수용성 산화방지제이다. 이것은 인체의
제일선에서 활성산소 청소기능을하며 산화방지제 보호를 한다. 또한 산화된 상태를 재생시켜
바이오플라보노이드 및 비타민 E 와 함께 상승작용을 한다. 

- 또한 아스코브르산은 치은염에서 히스타민 영향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스코
브르산 결핍은 치은염 발전의 상태 요소임을 보여준다. 아스코브르산 섭취 결핍 시 잇몸에 
부종이 증가하고 붉어지며 붓는다. 이런 변화는 잇몸 혈관에 의한 콜라겐 생성 부족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아스코브르산의 항히스타민 역할때문일수도 있다.(16)


비타민 C 섭취량 250 mg vs 보통 좋합비타민제의 60 mg :(출처: Vitamin C 재단)

최근 국립과학아카데미(NAS)는 산화방지제 권장량을 발표하였다. 새로운 권장량은 건강한 
성인의 경우 기존의 기준인 하루 60 mg 에서 상향된 하루 90 mg 의 비타민 C를 섭취하도록 
권한다. 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하루 5그릇 분량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도록 권고하는데 
이 분량은 200 mg 이상의 비타민 C를 함유하는 것이다. [Am J Clin Nut 62: 1347-56S, 1995]

이 두 가지는 서로 관련이 없다. 수개월 전 비타민 C 90 mg 복용을 권하는 내용이 발표되었고
여러 정부 과학자들은 보고서에서 하루 120-200 mg 을 주장한다. [Proc Natl Acad Sci 93:3704
-09, 1996; Nutrition Reviews 57: 222-24, 1999; Am J Clin Nut 69:1086-1107, 1999]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인간영양연구소(LHN) 소속의 한 연구원은 포화역학이라 불리는 
기법을 사용하여 개인별 비타민 C 필요량이 200 mg 수준도 적당하지 않으며 2-3배까지도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Proc Natl Acad Sci 93: 14344,48, 1996]

어떤 가설은 사람이 건강하지 않기 전까지는 산화방지 보조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미국의사협회저널은 산화의 파괴과정이 사실상 거의 모든 질병에 포함되어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J Am Med Assn 271: 1148-49, 1994]


비타민 B12:

- 구강점막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18,19)

- 한 연구보고서는 저렴한 비타민 B12 보조제를 복용하는 것이 재발 아프타궤양(구내염)의
비싼 국소 치료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재발 아프타성구내염 치료에 있어서
비타민 B12 의 효과 :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Journal of the 
American Board of Family Medicine, January 2009. Posted March 19, 2009.

- 비타민 B 결핍으로 인한 흔한 구강 증상은 입안이 타는 듯한 느낌으로 특히 혀가 그러하다.
이런 결핍이 있는 사람은 삼키는 데도 장애가 있다. 혀도 부은듯한 느낌이 있다. 볼 안쪽 
조직이 창백해지며 쉽게 분리되어 각질이 벗겨진다.

- 비타민 B 가 결핍되면 구각구순염의 위험이 증가한다: 

* 구각구순염은 입의 한쪽 또는 양쪽 구석이 붉어지고 갈라져 고통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주로 진균감염과 관련되어 있다.(19,20)

* 재발 아프타성 구내염 : 비타민 B 가 부족하면 빈혈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재발성
구내염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18,19,20)

* 만성 구강 점막 칸디다증 : 곰팡이류의 일종인 칸디다 알비칸스는 구강 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균류이다. 이것은 정상 상태에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영양상태가 좋지 않거나
비타민 섭취가 부족할 경우 문제 발생에 취약하게 된다.(20)

* 위축성설염: 혀의 미뢰가 손실되어 혀의 색깔이 검붉게 충혈되는 증상으로 미각을 상실하게 
된다. 비타민 결핍이 심각할 때 발생한다.(20)


검은 후추열매 추출물:

- 검은 후추열매 추출물은 구강조직 재생을 위한 자양분(비타민 B, C, CoQ10)뿐만 아니라 
인체의 영양소(셀레니움, 커큐민, 베타카로틴) 흡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킨다. 만약 당신이
섭취하는 구강 보조제에 검은 후추열매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지 않다면 다른 중요한 성분들을
변기에 쏟아 흘려버리는 것과 같다.

- 또한 검은 후추열매 추출물은 유리기와 활성산소를 약화시키며 체외 산화적 손상에 대항하여
보호기능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검은 후추열매는 인간 임상시험에서 다양한 보조 영양소의 흡수를 증가시키므로써 생물학적 
이용 가능성을 현저히 높혀주는 것으로 나타났다.(21) 이런 연구들은 미국에서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는데 시험한 모든 영양소의 혈중 숫치가 단지 영양소만 공급받은 제어집단에 
비교하여 획기적으로 높아진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시험대상 영양소에는 지용성 비타민(베타
카로틴)과 수용성 비타민(비타민 B6), 미네랄(셀레노메티오닌), 그리고 조효소(조효소 Q10)이
포함되어 있다. 흡수율은 30-60% 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처럼 흡수율은 60%까지도 증가하기때문에 1회 복용량 30 mg 은 검은 후추열매 추출물이 
함유되지 않은 조효소Q10의 1 회 복용량 48 mg 과 같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엽산(FOLIC ACID) :

- 20세 이상 성인의 대부분은 잇몸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엽산을 비타민 C 와 함께
복용할 경우 구강 내 세포가 잇몸질환이 진행되기 전에 재생을 도와준다.

- 비록 구강 엽산이 심장병과 선천적결손증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장점이 관련 연구자료를 통해
잘 알려져 있더라도 엽산 사용이 구강 방어력도 또한 높여준다는 새로운 증거가 있다. 동 연구
보고서는 엽산이 치은염 증상을 개선시키는 능력이 있으며 잇몸 조직의 염증반응을 감소시키고
잇몸조직이 박테리아와 플라크 등으로 인한 따가운 증상으로 부터의 회복력을 강화시켜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22)

- 일본 사포로 소재 홋카이도 대학 치의학 대학원, 구강건강학부 예방치의학과에서 진행한
연구보고서는 엽산을 음식보조제로 섭취할 경우 성인 잇몸출혈의 중요 지표가 잇몸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임상목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23)

- 연구보서들은 엽산이 잇몸조직보호와 치은염 및 치주염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24)

- 엽산은 세포 성장과 재생 그리고 질병 예방에 필수적 영양소이다. 이것은 수용성 비타민임에
따라 체내에 그다지 오랫동안 저장되지 않으며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결핍으로 인한
합병증을 피하기 위해서는 매일 섭취해야함을 의미한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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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 B12 is inversely associated with periodontal progression and risk of tooth loss: a prospective 
cohort study. Zong G, Holtfreter B, Scott AE, V?lzke H, Petersmann A, Dietrich T, Newson RS, Kocher T.
 AIM: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of serum vitamin B12 with the progression 
of periodontitis and risk of tooth loss in a prospective cohort study.
 MATERIALS AND METHODS: In the Study of Health in Pomerania, 1648 participants were followed from 
2002-2006 to 2008-2012 (mean duration 5.9 years). Serum vitamin B12 was measured by chemiluminescent 
enzyme immunoassay. Probing pocket depth (PD) and clinical attachment loss (CAL) were measured to 
reflect periodontal status on a half-mouth basis at each survey cycle. Tooth numbers are based upon a 
full-mouth tooth count.
 RESULTS AND CONCLUSIONS: In multivariate regression models, baseline vitamin B12 was inversely 
associated with changes in mean PD (Ptrend  = 0.06) and mean CAL (Ptrend  = 0.01), and risk ratios 
of tooth loss (TL; Ptrend  = 0.006) over time. Compared to participants in the highest vitamin B12 quartile, 
those in the lowest quartile had 0.10 mm (95%CI: 0.03, 0.17; Pdifference  = 0.007) greater increase in mean
 PD, 0.23 mm (95%CI: 0.09, 0.36; Pdifference  = 0.001) greater increase in mean CAL and a relative risk of 
1.57 (95%CI: 1.22, 2.03; Pdifference  < 0.001) for TL. Stratified analyses showed stronger associations 
between vitamin B12 and changes in mean CAL among never smokers (Pinteraction  = 0.058).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understand the potential mechanisms of these findings. ? 2015 John Wiley & Sons 
A/S. Published by John Wiley & Sons Ltd.
18. Liu HL1, Chiu SC2. The Effectiveness of Vitamin B12 for Relieving Pain in Aphthous Ulcer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Pain Manag Nurs. 2015 Jun;16(3):182-7. doi: 
10.1016/j.pmn.2014.06.008.
 ABSTRACT: Aphthous ulcers, the most common oral mucosal lesions seen in primary care, occur in up 
to ?2%-50% of the general population. Our objective was to confirm the analgesic benefit of treatment of 
mouth ulcers with vitamin B12 as adjunctive therapy.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 
was performed with primary care patients. The intervention group received vitamin B12 ointment for 2 days. 
In total, 42 patients suffering from aphthous ulcers participated in the study: 22 were included in the intervention 
group and 20 in the control group. All parameters of aphthous ulcers of patients in the intervention group were 
recorded and compared with those in the control group. We assessed the patients' pain levels before and after 
treatment using a visual analog scale. The statistic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a nonparametric Mann-
Whitney test.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pain levels were found between the intervention group and 
the control group after 2 days of treatment (mean visual analog scale, 0.36 [95% CI, 0.01-0.71] vs. 1.80 
[1.16-2.44]; p < .001). In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study provide evidence that vitamin B12 is 
an effective analgesic treatment for aphthous ulcers. This study indicates that healthcare providers could use 
vitamin B12 as an adjunctive therapy for mouth ulcers, providing more effective pain management and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for patients with mouth ulcers. Copyright ? 2015 American Society for Pain Management Nursing. 
All rights reserved.
19. Wray D, Ferguson MM, Hutcheon WA, Dagg JH. Nutritional deficiencies in recurrent aphthae. J Oral Pathol. 
1978;7(6):418-23. 
 ABSTRACT: A series of 330 patients with recurrent aphthae was screened for deficiencies of iron, folate and 
vitamin B12. In 47 patients (14.2%) such deficiencies were found; 23 were deficient in iron, seven in folic acid, 
six in vitamin B12 and in addition 11 patients had combined deficiencies. Clinical examination of the aphthae 
was not helpful in identifying individual patients with a nutritional deficiency although patients with an associated 
glossitis or angular cheilitis were more likely to suffer from such deficiencies. Screening of the patients by 
examination of their peripheral blood alone (estimation of haemoglobin and absolute values, and blood film 
examination) detected only a proportion of those with deficiencies of iron or folic acid, although in this series 
such screening was able to identify the small number of cases with vitamin B12 deficiency. The 33 patients with 
a proven nutritional deficiency who were available for follow-up showed a favourable response to corrective 
therapy; 23 showed a complete remission of ulcers, 11 were improved and five were not helped. The significance 
of these findings is discussed. It is suggested that the results indicate the need for full haematological screening 
of all patients with recurrent aphthae.
20. Pontes HA, Neto NC, Ferreira KB, Fonseca FP, Vallinoto GM, Pontes FS, Pinto Ddos S Jr., Oral manifestations 
of vitamin B12 deficiency: a case report. J Can Dent Assoc. 2009 Sep;75(7):533-7.
 ABSTRACT: Megaloblastic anemias are a subgroup of macrocytic anemias, in which distinctive morphologic 
abnormalities occur in red cell precursors in bone marrow, namely megaloblastic erythropoiesis. Of the many 
causes of megaloblastic anemia, the most common are disorders resulting from cobalamin or folate deficiency. 
The clinical symptoms are weakness, fatigue, shortness of breath and neurologic abnormalities. The presence 
of oral signs and symptoms, including glossitis, angular cheilitis, recurrent oral ulcer, oral candidiasis, diffuse 
erythematous mucositis and pale oral mucosa offer the dentist an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diagnosis of 
this condition. Early diagnosis is important to prevent neurologic signs, which could be irreversible. The aim of 
this paper is to describe the oral changes in a patient with megaloblastic anemia caused by a dietary deficiency 
of cobalamin.
21. Badmaev V & Majeed M: Comparison of nutrient bioavailability when ingested alone and in combination with 
Bioperine. Research Report, Sabinsa Corporation, 1996.
22. Pack AR, Thomson ME., Effects of topical and systemic folic acid supplementation on gingivitis in pregnancy., 
J Clin Periodontol. 1980 Oct;7(5):402-14.
 ABSTRACT: A double-blind study evaluated the effects of systemic and topical folate on gingival inflammation 
during the fourth and eighth months of pregnancy. Thirty women were randomly divided into three groups. 
Group A received placebo mouthwash and tablets; Group B; placebo mouthwash and 5 mg folate tablets; 
Group C: folate mouthwash and placebo tablets. Supplementation lasted for 14 days during months 4 and 8. 
Subjects took one tablet daily and rinsed twice daily for 1 min with the mouthwash. At the start and finish of each 
14-day period, fasting serum and red cell folate levels were estimated and oral status assessed by a plaque index 
(P1I), a gingival index (GI), and gingival exudate flow meter (GEF). Subjects completed 1-week diet sheets which 
were analysed for dietary folate. All groups were similar in each parameter at the start. Correlation was demonstrated 
between GI and P1I, and between GI and GEF. GI tended to increase throughout pregnancy in all groups except 
Group C, when in the eighth month there was a highly significant improvement (0.001 less than P 0.01) despite no 
significant change in P1I. Although dietary intake of folate was significantly higher during the eighth month in Group C 
as compared with Groups A and B, (0.001 less than P less than 0.01), the folate mouthwash produced highly 
significantly improvement in gingival health in pregnancy.
23. Esaki M1, Morita M, Akhter R, Akino K, Honda O. , Relationship between folic acid intake and gingival health in 
non-smoking adults in Japan. Oral Dis. 2010 Jan;16(1):96-101. doi: 10.1111/j.1601-0825.2009.01619.x. 
Epub 2009 Aug 28. 
 OBJECTIVE: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dietary intake of folate and gingival bleeding in non-smoking 
adults in Japan.
 MATERIALS AND METHODS: Data were obtained from resi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regional nutrition survey 
and survey of dental diseases conducted by the administrative office of northernmost prefecture of Japan. Dietitians 
visited households to collect data on dietary intake. Clinical parameters, including Community Periodontal Index (CPI) 
and bleeding on probing (BOP), were examined in community centers. Information on smoking habit was obtained
 from the interview. Then the data from 497 non-smoking adults with 20 teeth or more, aged 18 years or older, were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dietary intake of folic acid and gingival bleeding status was estimated using 
multivariate analysis.
 RESULT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howe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dietary folate level 
and bleeding on probing. The negative association between folate level and bleeding on probing remain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tandardized beta = -0.204, P < 0.001). However, no significant association 
was found between CPI scores and folate intake level.
 CONCLUSIONS: The results suggest that dietary intake of folic acid, an important indicator of gingival bleeding in adults, 
may provide an important clinical target for intervention to promote gingival health.
24. Gary M. Stein, and Henry Lewis (Westmoreland Hospital, Greensburg, Pennsylvania) , Oral Changes in a Folic Acid 
Deficient Patient Precipitated by Anticonvulsant Drug Therapy, Journal of Periodontology. October 1973, Vol. 44, No. 
10, Pages 645-650 , DOI 10.1902/jop.1973.44.10.645 
25. Thomas DM1, Mirowski GW. Nutrition and oral mucosal diseases. Clin Dermatol. 2010 Jul-Aug;28(4):426-31. doi: 
10.1016/j.clindermatol.2010.03.025.
 ABSTRACT: Oral manifestations of nutritional deficiencies can affect the mucous membranes, teeth, periodontal tissue, 
salivary glands, and perioral skin. This contribution reviews how the water-soluble vitamins (B(2), B(3), B(6), B(12), C, 
and folic acid), fat-soluble vitamins (A, D, and E), and minerals (calcium, fluoride, iron, and zinc) can affect the oral 
mucosa.


Additional CoQ10 References

Effectiveness of CoQ10 Oral Supplements as an Adjunct to Scaling and Root Planing in Improving Periodontal Health. 
Manthena S, Rao MV, Penubolu LP, Putcha M, Harsha AV. J Clin Diagn Res. 2015 Aug;9(8):ZC26-8. doi: 10.7860/JCDR/
2015/13486.6291. Epub 2015 Aug 1.
ABSTRACT 
 INTRODUCTION: Deficiency of CoQ 10 was found in human inflamed gingiva and has been found to be responsible for 
periodontal destruction.
 AIM: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CoQ 10 supplementation as an adjunct to scaling and rootplaning in reducing 
gingival inflammation and periodontal pocket depth.
 MATERIALS AND METHODS: The study was a randomized, double-blind, controlled, parallel group design clinical trial. 
Thirty subjects with plaque induced gingival inflammation and having atleast three nonadjacent interproximal sites with 
a probing pocket depth ≥5mm were included in the study. The subjects were randomly divided into two groups. 
The test group (n=15) in which patients were given oral CoQ10 supplements after scaling and root planing and the control 
group (n=15) in which patients were given an oral placebo after scaling and rootplaning. The plaque index, gingival index 
and probing depth were recorded at baseline, 1 month and 3 months. Statistical analysis done by using Student's paired 
t-test for intragroup comparison and unpaired t-test for inter-group comparison.
 RESULTS: Both the groups showed marked reduction of afore mentioned periodontal parameters at one month and three 
months when compared to baseline. Thoug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plaque index and probing pocket depth 
between the two groups at any given time period, test group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in gingival inflammation at one 
month and three months when compared to control group.
 CONCLUSION: In the present study use of Coenzyme Q10 oral supplements as an adjunct to scaling and root planing 
showed significant reduction in gingival inflammation when compared to scaling and rootplaning alone.

Additional Zinc Gluconate References
Komai M, Goto T, Suzuki H, Takeda T, Furukawa Y. Biofactors 2000;12(1-4):65-70, Zinc deficiency and taste dysfunction; 
contribution of carbonic anhydrase, a zinc-metalloenzyme, to normal taste sensation. Division of Life Science, Graduate S
chool of Agricultural Science, Tohoku University, Sendai, Japan. mkomai@biochem.tohoku.ac.jp
 The present study was designed to clarify the effect of zinc deficiency on sodium chloride preference, the lingual trigeminal 
and taste nerves transduction, and carbonic anhydrase (CA) activity of the tongue surface and salivary gland. Male SD rats,
 4 weeks old,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and fed zinc-deficient (Zn-Def), low-zinc (Low-Zn), and zinc-sufficient diets 
with free access (Zn-Suf) and pair-feeding (Pair-fed). After taking part in the preference tests for 42 days, the rats were 
provided for the chorda tympani and lingual trigeminal nerves recordings, then finally sacrificed and the tongue and submandibular 
gland excised to measure CA activity. Sodium chloride preference increased only after 4 days of the feeding of zinc-deficient 
and low-zinc diets, which means that the taste abnormality appears abruptly in zinc deficiency and even though in marginal 
zinc deficiency. Reduced CA activities of the taste-related tissues in zinc-deficient group paralleled well with the decreased 
taste and lingual trigeminal nerves sensitivities. 
Heyneman CA. Zinc deficiency and taste disorders. Ann Pharmacother 1996 Feb;30(2):186-7. Idaho Drug Information Center, 
Idaho State University, Pocatello 83209, USA.
 Elemental zinc supplementation in daily dosages of 25-100 mg po appears to be an efficacious treatment for taste dysfunction 
secondary to zinc depletion. Insufficient evidence is available to determine the efficacy of zinc supplementation for the 
treatment of hypogeusia or dysgeusia secondary to drug therapy or medical conditions that do not involve low serum zinc 
concentrations.

Huttenbrink KB., [Disorders of the sense of smell and taste]. Ther Umsch 1995 Nov;52(11):732-7. Klinik und Poliklinik fur 
Hals-Nasen-Ohren-Heilkunde der Medizinischen Fakultat Carl Gustav Carus, Technischen Universitat Dresden.
 Disorders of olfaction and taste are infrequent, but a complete loss of smell or taste reduces the quality of life significantly. 
The sensitivity of human olfaction is remarkable, even for specific stimuli: Just a few molecules are enough to induce the 
correct identification of sterilised and ultraheated milk. Olfaction and taste are called 'chemical senses' because in both 
cases the adequate stimulus consists of molecules that bind to receptors of the sensory cells. The perceptions of smell 
and taste are often combined. Taste differentiates only four qualities: sweet, sour, salty, and bitter. The typical flavor of 
food or drink is detected by olfaction. Disturbances of olfaction can be due to respiratory disorders such as nasal polyps, 
a deviation of the nasal septum or chronic sinusitis. Such conditions can reduce airflow through the olfactory cleft at the 
roof of the nasal cavity. They can be corrected by modern endoscopic surgery of the nose. Epithelial disorders involving 
the sensory cells are most often caused by viral infections (influenza-anosmia) or toxic destruction of the sensory 
epithelium (solvents or gases). Epithelial disorders can be cured only rarely by any treatment. Corticosteroids, zinc, and 
vitamin A are tried frequently. Neural disorders occur after frontobasal trauma and during neurological diseases such as 
Parkinson's or Alzheimer's disease. Disorders of olfaction can be an early sign of such neurological diseases and 
sophisticated examination of this sense can contribute to their early diagnosis. However, no specific treatments have 
yet been identified. Disorders of taste can be due to toxic, chemical or inflammatory damage to the sensory cells of 
the tongue.

Prasad AS, Fitzgerald JT, Hess JW, Kaplan J, Pelen F, Dardenne M. Zinc deficiency in elderly patients. Nutrition 1993 
May-Jun;9(3):218-24. 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Wayne Stat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Detroit, MI.
 Zinc is needed for growth and development, DNA synthesis, neurosensory functions, and cell-mediated immunity. 
Although zinc intake is reduced in elderly people, its deficiency and effects on cell-mediated immunity of the elderly 
have not been established. Subjects enrolled in "A Model Health Promotion and Intervention Program for Urban Middle 
Aged and Elderly Americans" were assessed for nutrition and zinc status. One hundred eighty healthy subjects were 
randomly selected for the study. Their mean dietary zinc intake was 9.06 mg/day, whereas the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 is 15 mg/day. Plasma zinc was normal, but zinc in granulocytes and lymphocytes were decreased compared 
with younger control subjects. Of 118 elderly subjects in whom zinc levels in both granulocytes and lymphocytes were 
available, 36 had deficient levels. Plasma copper was increased, and interleukin 1 (IL-1) production was significantly 
decreased. Reduced response to the skin-test antigen panel and decreased taste acuity were observed. Thirteen 
elderly zinc-deficient subjects were supplemented with zinc, and various variables were assessed before and after 
zinc supplementation. Zinc supplementation corrected zinc deficiency and normalized plasma copper levels. Serum 
thymulin activity, IL-1 production, and lymphocyte ecto-5'-nucleotidase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supplementation.
 Improvement in response to skin-test antigens and taste acuity was observed after zinc supplementation. A mild zinc
 deficiency appears to be a significant clinical problem in free-living elderly people.

Deems DA, Doty RL, Settle RG, Moore-Gillon V, Shaman P, Mester AF, Kimmelman CP, Brightman VJ, Snow JB Jr., 
Smell and taste disorders, a study of 750 patients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Smell and Taste Center. Arch 
Otolaryngol Head Neck Surg 1991 May;117(5):519-28. Department of Otorhinolaryngology and Human Communication, 
School of Medicine, University of Pennsylvania, Philadelphia.
 Smell and taste disorders are common in the general population, yet little is known about their nature or cause. 
This article describes a study of 750 patients with complaints of abnormal smell or taste perception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Smell and Taste Center, Philadelphia. Major findings suggest that: chemosensory dysfunction influences 
quality of life; complaints of taste loss usually reflect loss of smell function; upper respiratory infection, head trauma, 
and chronic nasal and paranasal sinus disease are the most common causes of the diminution of the sense of smell, 
with head trauma having the greatest loss; depression frequently accompanies chemosensory distortion; low body weight 
accompanies burning mouth syndrome; estrogens protect against loss of the sense of smell in postmenopausal women; 
zinc therapy may provide no benefit to patients with chemosensory dysfunction; and thyroid hormone function is associated 
with oral sensory distortion. The findings are discussed in relation to management of patients with chemosensory disturbances.

Rareshide E, Amedee RG., Disorders of taste. J La State Med Soc 1989 Sep;141(9):9-11
 At least 2 million Americans suffer with chemosensory dysfunction or disorders of taste and smell. In addition to the obvious 
aesthetic deprivation, loss of taste may affect an individual's health and psychosocial situation. Most taste disorders are 
associated with antecedent upper respiratory infection, trauma, or allergic rhinitis, or have an idiopathic etiology. They may 
reflect underlying neoplastic, neurologic, endocrine, infectious, or nutritional disturbances; only 1% of these patients have 
a functional disorder. Evaluation consists of a history and physical, followed by a screening test battery searching for any 
of the treatable etiologies. One third of patients will respond to exogenous zinc therapy after a treatment period of 2 to 4 
months. The remainder must rely on supportive measures such as additives, flavor enhancers, and rinses.

Stoll AL, Oepen G., Psychopharmacology Unit, Brigham and Women's Hospital, Boston, MA 02115. Zinc salts for the 
treatment of olfactory and gustatory symptoms in psychiatric patients: a case series. J Clin Psychiatry 1994 Jul;55(7):309-11. 
 BACKGROUND: Zinc salts have been used extensively in medical settings to treat disorders of gustatory and olfactory 
function. However, zinc supplements have not been tested in psychiatric patients with smell or taste symptoms.
 METHOD: The authors examined the effects of zinc supplements on five consecutive patients with symptoms of abnormal 
taste and smell perception in the context of acute psychiatric illness or treatment.
 RESULTS: All five patients had complete or partial amelioration of these olfactory and gustatory symptoms after treatment 
with zinc sulfate or zinc gluconate, apparently independent of the improvement in their underlying psychiatric disorder.
 CONCLUSION: We recommend treating unusual olfactory and gustatory symptoms with zinc salts, independent of the 
treatment for the underlying psychiatric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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